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검색 Total 36건 1 페이지 36 [말라위 선교지 소식] 아이들이 민들레를 만나면 행복해지는 이유! 말라위 선교지 소식 작성일 2026.01.12 조회 34 35 [인도 선교지 소식] 캠퍼스 소식 안녕하세요. 2026년 인도 게이트 선교회 첫 소식을 전합니다.지난 1년 동안 인도 소식을 들어주시고 읽어주시고 또 함께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변화와 또 여러 사역들이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기도의 힘이었음을 믿습니다. 2026년에도 더 좋은 소식들을 자주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월 1일은 캠퍼스 가족들과 신학생, 선교사들과 함께 새벽 기도회로 새해를 시작하였습니다. 배목사가 한 해 동안 살면서 힘이 될 말씀을 전하였고 각자 새해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또 생필품을 새해 선물로 나누어 주어 더 기쁨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매 년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저희의 삶을 시간으로 채워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참 특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말과 새해를 맞아 저희 캠퍼스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었는데요. 첫 번째는 저희 캠퍼스 근처에 있는 노점상들에게 따뜻한 이불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가게 없이 매일 거리에 앉아 장사를 하는 40명의 노점상들과 가난한 이웃에게 이불을 나누었고 모두 깜짝 선물에 기뻐하였습니다. 물론 나눠 주는 저희의 마음은 더 기뻤구요. 이번 겨울은 유난히 안개가 짙고 추운데요. 가난한 이웃들이 이불 선물로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데오가온 교회의 시멘트 바닥 공사입니다. 데오가온 교회는 원래 문이 닫혀있던 교회인데요. 2024년 저희 신학생들이 교회 방문을 하면서 다시 교회를 열게 되었습니다. 같은 해 저희 병원에서 무료 진료 캠프를 하였고 2025년에는 천명 선교사 31기 선교사 전도회 실습을 데오가온 교회에서 하였습니다. 이제는 스무명이 넘는 교인들이 모여 정기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 바닥이 흙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그래서 1월 6일 저희 캠퍼스 가족들이 함께 교회 시멘트 바닥 봉사를 하였습니다. 흙과 시멘트를 나르고 바닥 봉사를 하면서 저녁이 될 때까지 바쁘게 움직였고 교회 바닥을 거의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녁까지 함께 봉사한 데오가온 교회 성도들과 저희 캠퍼스 가족 모두 피곤하였지만 깨끗해진 교회 바닥을 보면서 정말 감사하고 기뻐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복잡한 생각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렇게 봉사를 하면서 오히려 마음이 깨끗해지고 단순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 사람이 사랑하며 봉사하며 살아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더라고요. 하나님께서 주신 사랑 더 잘 나누는 저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올해는 특별히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나눠 주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작성일 2026.01.12 조회 28 34 [파키스탄 선교지 소식] 비명은 멎고 평안이 임한 방 파키스탄에서 온 선교지 소식입니다.비명은 멎고 평안이 임한 밤“목사님, 큰일이 났습니다. 지금 당장 여자 기숙사로 와 주셔야 합니다.”파키스탄 삼육대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신앙부흥회를 진행하던 어느 날, 담임 목사님의 다급한 전화는 제 심장을 순간 움켜쥐었습니다. 그때 저는 안천수 목사님과 함께 학생 예배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 교회에서는 찬양과 기도가 흐르고 있었고, 저는 잠시 망설이다가 이렇게 답했습니다.“지금은 예배 중입니다. 예배가 끝나는 대로 바로 가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전화를 끊고 강단으로 돌아왔지만, 마음 한편이 무겁게 가라앉았습니다. 그리고 그 불안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설교가 끝나기도 전에, 숨을 헐떡이며 담임 목사님이 예배당 문을 열고 들어오셨습니다. 얼굴에는 공포와 절박함이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목사님… 지금 한 여학생이 귀신에 들린 것 같습니다. 팔과 온몸이 심하게 뒤틀리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와주셔야 합니다.”그 순간, 제 마음속에 오래전부터 잠잠하던 기억들이 되살아났습니다. 한동안 조용했던 캠퍼스에서 다시 영적 싸움이 시작되었다는 직감이 들었습니다. 설교가 마치자마자 저는 기숙사로 급히 향했습니다.문을 열고 들어선 기숙사 방 안에는 무거운 공기가 가득 차 있었습니다. 침대 위에는 케린(Kerin)이 쓰러져 있었고, 그녀의 손목과 손가락은 비정상적으로 꺾여 있었으며 팔과 몸 전체가 심하게 뒤틀려 있었습니다. 주변에는 여학생들이 둘러앉아 울먹이며 함께 기도하고 있었지만, 기도가 깊어질수록 케린의 고통과 경련은 오히려 더 심해졌습니다.마치 사탄이 자신이 붙잡고 있던 영혼을 놓지 않으려 마지막 발악을 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케린은 비명을 지르며 자신의 몸을 통제하지 못했고, 이를 지켜보던 여학생들은 두려움에 떨며 하나둘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방 안은 공포와 혼란으로 가득 찼습니다.그 모습을 보는 순간, 제 마음속에서는 두려움보다 거룩한 분노가 먼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더러운 영에 대한 분노였습니다. 저는 케린 곁으로 다가가 조용하지만 단호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케린, 내가 말하는 대로 따라 고백해 보세요.”그리고 그녀에게 믿음의 고백을 반복하게 했습니다.“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구원자이십니다.”“나는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함을 받았습니다.”“사탄은 나를 결코 지배할 수 없습니다.”“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자유합니다.”케린은 때로는 흐느끼며, 때로는 힘겹게 이 고백을 따라 했습니다. 어떤 문장은 절규하듯 외쳐졌고, 어떤 문장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떨리는 목소리로 흘러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미약한 고백 하나하나가, 기도와 함께 어둠의 세력을 조금씩 무너뜨리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간절한 기도가 이어진 끝에, 케린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조용히 잠들었습니다. 방 안에는 깊은 정적이 흘렀고, 숨 가쁘던 긴장도 서서히 가라앉았습니다. 평안이 찾아온 듯했습니다.그러나 영적 싸움은 쉽게 끝나지 않았습니다. 잠시 후 케린은 다시 깨어났고, 이전보다 더 심한 통증과 경련 속에서 다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순간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이 싸움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 철저한 회개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드는 기도뿐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다시 기도가 이어졌고, 마침내 케린은 깊은 잠에 들었습니다. 방 안에는 말로 설명할 수 없는 평안과 침묵이 가득 찼습니다. 저는 그녀를 조용히 눕혀 두고 방을 나섰다가, 약 두 시간이 지난 후 다시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케린이 깨어났을 때, 그녀의 얼굴에는 더 이상 두려움도 불안도 없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온전히 회복된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녀를 자유케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눈물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그러나 그날 밤의 영적 전쟁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한 여학생의 팔이 갑자기 뒤틀리며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증상은 케린과 매우 유사했습니다. 알고 보니, 그 학생은 케린이 고통 중에 있을 때 그녀의 팔을 붙잡고 마사지하며 기도해 주었던 학생이었습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친구가 회복되는 것을 보았음에도, 이 학생의 마음은 악의 세력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그녀의 뒤틀린 팔 위에 손을 얹고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말했습니다.“두려움은 사탄에게 문을 열어 줍니다. 하나님을 의심하지 말고, 사탄을 두려워하지 마세요.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십자가의 능력만을 신뢰합시다.”우리는 함께 기도했습니다. 잠시 후, 뒤틀려 있던 팔이 서서히 풀리며 통증이 사라졌고, 완전한 회복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학생은 놀란 얼굴로 말했습니다.“목사님, 저… 나았어요.”모든 일이 마무리된 후, 여자 기숙사 사감 선생님이 저에게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목사님, 혹시 이런 일이 다시 생길수 있으니 두 여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내는 게 낫지 않을까요?”그 염려를 저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조용히, 그러나 확신을 가지고 답했습니다.“저는 이 선교지에서 9년 동안 비슷한 일들을 많이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성령님께서 승리를 주셨습니다.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완전히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회개와 믿음의 기도입니다.”그리고 덧붙였습니다.“말씀을 붙들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학생들을 보호하시고 치유하십니다.”사감 선생님은 고개를 끄덕이며 학생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공간과 분위기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날 밤, 여자 기숙사는 더 이상 두려움의 장소가 아니라 예배와 찬양이 울려 퍼지는 거룩한 공간이 되었습니다.모든 학생들은 이렇게 찬양하며 고백했습니다.“예수님!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합니다.”그날 밤, 우리는 다시 한번 분명히 보았습니다.어둠은 크지만, 예수님의 빛은 언제나 더 강하다는 사실을.“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요한복음 8:36)파키스탄을 위한 기도제목1. 2026년 2월에 간호대학을 시작할 수 있도록(대학 승인과 운영재정)2. 카라치 재림병원의 재건을 위해(카라치병원은 중동과 서아시아 모슬렘 국가에서 유일하게 존립하는 재림병원임)3, 새로운 지역에 교회개척과 목회자 파송을 위해블로그를 통해 선교지 사진과 더 많은 선교지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https://blog.naver.com/stephenji/224126301225 작성일 2025.12.30 조회 51 33 [인도 선교지 소식] 안녕하세요. 12월 5일 인도 선교 소식이 도착하였습니다.오늘은 먼저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어요. 2021년 저희가 인수한 게이트 삼육 학교가 드디어 인도 교육부 교육기관번호(UDISE)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은 교장 자리도 공석이었고 저희가 위탁 받기 전 수년간 학교가 제대로 운영이 되지 않았던 상태라 이 번호가 말소되었습니다. 그래서 성적처리, 전 입학 처리, 통장 개설 문제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사일레쉬 동문 선교사가 교장 선생으로 임명되면서 학교에 힘을 주었고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주에 교육기관 번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4년 동안 기도하고 있던 선생님들과 저희에게는 더없이 감사한 소식이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게이트 삼육 학교 체육대회가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였습니다. 이 학교가 더 발전하여 많은 학생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지난주에는 저희 캠퍼스에서 말씀 암송대회가 있었습니다. SOSA 장학 후원 단체에서 후원하고 게이트 선교 신학대학에서 주관하는 두 번째 암송대회인데요. 게이트 선교 신학 대학과 1000명 선교사 훈련원 역시 매 식사 전마다 말씀을 외우도록 할 정도로 말씀 암송에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학생들과 캠퍼스 가족들이 말씀 암송대회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11월 19일에 1차 기억절 암송 필기시험을 치뤘는데요. 모두 진지하게 말씀을 외워 필기시험에 임하는 모습이 참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100명이 넘는 참여자 중에서 30명을 뽑아 11월 28일 금요일 예배 때 2차 기억절 암송 퀴즈대회를 열었습니다. 스피트 퀴즈, 그림 퀴즈, 실제 목회 상담 시나리오에 맞는 성경절 제시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경절 암송퀴즈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열정이 얼마나 뜨거웠는지 저녁 6시에 시작한 퀴즈 대회는 밤 9시가 되어서야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퀴즈 대회에서 우승한 6명에게는 마지막 결승전에 올라갈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결승전에서는 암송한 기억절을 가지고 10분 동안 원고 없이 최소 5개의 성경절을 포함하여 설교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10분간 하나님의 말씀을 거침없이 암송하며 말씀을 전하는 신학생들의 모습은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실 대회에서 승리한 신학생들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학생들이 매년 200개 정도의 말씀을 외우고 있습니다. 신학대학을 졸업할 때 1000개의 말씀을 외울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열심히 따라와 주는 신학생들을 보면서 인도 선교의 미래를 봅니다. 성경 암송 대회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SOSA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말씀으로 무장하고 있는 게이트 선교 신학 대학생들과 저희 캠퍼스 식구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작성일 2025.12.30 조회 55 32 [말라위 선교지 소식] 마푸토 아주머니에게 희망이 있을까? 말라위 선교지 소식 작성일 2025.12.30 조회 48 31 [베트남 선교지 소식] 11월 베트남 선교 보고 11월 베트남 선교 보고서베트남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에 늘 기도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1월 한 달, 많은 어려움과 도전 속에서도 여전히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과 기적 같은 역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선교 현장의 힘이 되었고, 여러분의 사랑이 영혼들을 일으켜 세웠습니다.1. 김정태 선교사 영구 귀국 안내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시작된 베트남 선교 사역이 2025년 12월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2026년 1월 21일, 한국으로 영구 귀국하게 됩니다. 지난 7년 동안 베트남 선교 사역이 가능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며, 그리고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 덕분이었습니다.베트남 선교 후원금은 2025년 12월까지만 받습니다. 그동안 함께 손잡아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가정과 교회에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2. 전도책자 25,000부 제작 – 베트남 전역으로 복음의 씨앗이 퍼지다한국 씨뿌리기전도단의 후원으로 재림교회 28개 교리를 담은 전도책자 25,000부를 인쇄했습니다. 이번 책자는 재림교회 핵심 진리가 잘 정리되어 있어, 베트남 전국 교회가 연합하여 전도에 사용하는 귀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이 책자가 베트남 영혼들의 마음밭에 떨어져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3. 다호아 교회 주말부흥회 – “증인으로서의 남은무리”11월 1일 안식일, 다호아(Da Hoa) 교회에서 주말부흥회를 인도했습니다. 약 800명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지막 시대를 사는 남은무리로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기로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눈물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께서 베트남 교회를 통해 더 큰 일을 준비하고 계심을 느꼈습니다.4. 염소 프로젝트 – 태풍 속에서도 이어진 사랑10월에 23가정(염소 46마리)에게 지원한 데 이어, 11월에는 다쩌(Da Tro) 2가정, 다메(Da Me) 5가정, 총 7가정을 선정하여 생계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10월 한 달간 태풍과 홍수로 베트남 전역이 큰 피해를 입어 염소 배분이 어려웠지만, 상황이 안정되는 12월에 20가정에 40마리를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귀한 사역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함께해 주신 로마린다한인교회와 많은 재림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5. AIIAS 석사과정 신학생 3명 지원 – 미래 목회자 세우기남아태지회 장학생으로 석사 과정 중인 베트남 신학생 3명에게 미국의 SOSA 장학회의후원을 받아 항공료와 생활비를 지원했습니다. 베트남 선교의 미래를 책임질 이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6. 태풍 피해 지역 긴급 구호 – 가장 아플 때 예수님의 손이 되다지난 10~11월, 베트남 중부에 연속된 태풍과 홍수가 덮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특히, 꽝남(Quang Nam), 다낭(Da Nang), 꼰텀(Kon Tum), 닥락(Dak Lak) 등지의 재림성도 300여 가정 이상이 집 파손, 농지 토사 침수 등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한국과 미국의 재림성도들의 후원으로 이 가정들에게 긴급 구호자금을 전달해 지금 가장 필요한 시기에 예수님의 손길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7. 우물 & 저수지 공사 지원 – 물이 열어 준 선교의 길깨끗한 식수와 농업용수는 베트남 농촌 교회의 생존과 직결됩니다. 이번 달에는 쭈타비(Chu Ta B) 교회 우물 공사, 박깐(Bac Kan) 교회 저수지 공사를 지원하여 지역 교회와 마을 전체의 삶의 질을 높였습니다.특별히 서중한합회 내각교회에서 바자회를 열어 이 프로젝트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지역 주민들과 교회 간의 신뢰가 깊어지고 지역 선교의 문이 더 크게 열리고 있습니다.11월의 모든 사역은 저희의 능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열매입니다. 앞으로도 베트남 교회가 더욱 굳건하게 세워지고 수많은 영혼들이 진리 안으로 돌아오도록 계속해서 기도로 동역해 주십시오.감사합니다. 작성일 2025.12.03 조회 56 30 [쓰리랑카 선교지 소식] 싸이클론 피해 안녕하세요, 스리랑카에서 보고 드립니다.2004년 인도양 지진 쓰나미 이래로 가장 큰 자연재해로 기록될 이번 사이클론 디트와(Ditwah)의 영향으로 스리랑카 전역이 물에 잠겼습니다.보통 스리랑카는 적도에 가까이 있는 관계로 이런 폭풍들의 영향을 덜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이클론이 큰 자연재해를 끼친 기록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디트와는 스리랑카 해안에 오래 머물면서 많은 비를 몰고 왔고, 저지대의 대부분 지역들이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물을 머금은 땅들이 쓸려 내리면서 많은 산사태가 났고, 또한 대부분의 산간지역의 도로들이 끊기면서 접근 자체가 되지 않는 많은 지역들이 생겨났습니다. 이번 홍수로 현재까지 33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370명 이상의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모두 273,606가정이 홍수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고, 18만명 이상이 집을 떠나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저희도 나름대로 각 교회를 통해 교인들의 가정의 피해를 보고받고 있는데요, 모두 560가정 이상이 직 간접적인 홍수피해를 입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이에 저희 실론대회(Ceylon Mission)는 가용 가능한 모든 자금을 동원하여 이 모든 가정들을 위해 가정당 25,000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도록 하였고, 특별히 많은 피해를 입은 교우들을 위해서는 더 두터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또한 우리 교인 뿐만 아니라, 교회 주위에 이웃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현재까지 보고된 바에 따라면 모두 3000개 이상의 도시락을 정부기관과 지역사회에 보급을 했고, 또 더 많은 도움을 나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또 아드라 스리랑카에도 저희가 자금을 지원하여, 아드라를 통해서도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귀한 후원을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일 2025.12.03 조회 65 29 [인도 선교지 소식] 신학과 3학년 선교 실습 안녕하세요. 기쁘고 행복한 안식일이 다가왔습니다. 얼마 전부터 새벽에 안개가 끼기 시작했습니다. 팔라카타에 겨울이 오고 있다는 뜻인데요. 저희의 옷도 이제 긴팔로 바뀌고 있네요. 벌써 11월의 후반기에 들어섰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듯 우리의 마음도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기도합니다. 게이트 신학과 3학년 학생들은 올해부터 매주 안식일 그룹별로 나눠져 7개의 작은 삼육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선교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예배와 패스파인더 그리고 돕는 손 클럽을 하면서 비교인 학생들이 안식일 예배에 함께 참석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몇 주 전, 저는 신학과 3학년 학생들과 함께 낙살바리 삼육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신학생들은 매주 금요일 버스나 기차를 타고 4시간이 걸려서 낙살바리 학교로 가는데요. 제가 함께 간 날은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전기 또또를 타고 가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그런지 또또가 고장 나 결국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갔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3시간을 달려 또 다른 버스로 갈아타는 꽤나 긴 여정이었습니다.낙살바리 삼육학교는 예전에는 학생들이 많은 학교였지만 최근 여러가지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입니다. 그곳에 우리 3학년 학생들이 매 안식일 찾아가면서 학교에 활기를 넣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기숙사 별로 금요일 예배를 드렸는데요. 금요일 저녁 예배 뿐 만 아니라 안식일 새벽 예배 등, 신학생들이 오면서 더 다양한 예배와 새벽기도회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또 안식일 학교에서는 초등학생 반과 중 고등학생 반으로 나누어져 학생들에게 노래와 교과 공부를 가르치고 대예배 특창까지 준비하며 안식일을 더 즐겁게 보내고 있었습니다.안식일 오후에도 기타 교실과 패스파인더 그리고 일몰예배까지 모든 안식일 활동을 인도하며 낙살바리 학교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학교를 오고가는 긴 여행 동안 불평 없이 즐겁게 선교 여행을 즐기는 신학생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명을 받았을 때 그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행할 수 있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3학년 신학생들은 멀게는 8시간 정도 걸리는 시간을 여행하여 학교 선교를 갑니다. 그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일곱 학교의 학교 선교와 신학생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또 매주 학교 선교를 위한 교통비의 지원이 더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학교 선교가 재정의 어려움 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25.11.26 조회 62 28 [말라위 선교지 소식] 비상한 시기엔 비상한 식량으로!! [말라위 선교지 소식] 비상한 시기엔 비상한 식량으로!! 작성일 2025.11.26 조회 48 27 [베트남 선교지 소식] 10월 선교지 보고 10월 베트남 선교 보고서하나님의 은혜와 여러 후원자님들의 사랑으로 베트남 전역에서 놀라운 복음의 열매들이 맺히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각 지역에서 복음의 빛이 퍼져 나가며, 교회와 청년, 어린이, 가정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가는 아름다운 일들이 있었습니다.1. 람동지역 청년 축구대회 지원10월 26일(일), 람동(Lam Dong) 지역 다호아(Da Hoa) 교회 청년회 주관으로 청년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총 10개 교회 청년, 구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교제의 장이 되었습니다.이 귀한 만남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2. 강남중앙교회 선교지 방문서울 강남중앙교회(담임목사 박문규) 는 2024년부터 베트남 보까방(Bo K’Bang) 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선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염소 지원, 어린이반 후원, 선교자금 후원을 통해 보까방 교회는 4개의 소그룹을 운영하며 놀라운 복음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2024년 침례자 17명, 2025년 침례자 15명이 새 생명의 기쁨을 누렸습니다.강남중앙교회는 10월 31일(금)-11월 1일(토) 이틀간의 방문을 통해 람동 지역 다메(Da Me), 다호아(Da Hoa), 보까방 교회에 취약가정 3가정에 염소 6마리, 어린이 220명에게 따뜻한 자켓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자매교회인 보까방 교회 성도들에게 안식일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의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3. 람동 지역 15개 교회 구호활동10월 한 달 동안, 다무어(Da Mur) 교회를 비롯한 람동 지역 15개 교회에서 총 400명의 취약계층 성도들을 위한 무료 옷 나눔 사역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하노이에서 자급 선교사로 봉사하고 계시는 윤명석 장로님의 후원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산악지대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선교에 헌신하는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4. 전도회 및 침례식10월에는 선교비 지원 프로젝트 및 염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여러 교회에서 후반기 전도회와 침례식이 열렸습니다. 그 결과 다까오(Da Kao) 교회 20명, 다쩌(Da Tro) 교회 18명, 라까이아(R’ Cai A) 교회, 12명, 총 61명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는 기쁨을 누렸습니다.5. 염소 프로젝트생계와 자립을 돕는 염소 프로젝트는 계속해서 큰 축복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로마린다 한인교회 84마리, 김*진 집사님 2마리, 김*진 집사님 3마리 총 89마리의 염소가 후원되었습니다.이 염소들은 베트남 북서부 디엔비엔성(Dien Bien)의 몽족(Hmong) 성도 23가정에 우선 전달되며, 올 12월까지 총 27가정에 54마리의 염소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는 이 가정들에게 염소는 단순한 가축이 아니라 희망과 생명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10월 한 달 동안 베트남 곳곳에서 하나님의 손길이 분명히 역사하셨습니다. 청년들의 웃음 속에, 어린이들의 미소 속에, 새로 침례받은 영혼들의 눈물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없었다면 이 모든 일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 땅의 복음이 더욱 깊이, 넓게 퍼져가도록 앞으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025.11.05 조회 70 26 [말라위 선교지 소식] 우물물아 솟아라! 말라위 선교지 소식 작성일 2025.11.05 조회 55 25 [인도 선교지 소식] 두 가지 소식 안녕하세요. 즐거운 안식일이 다가왔습니다. 자주 소식을 전하고 싶은데 또 몇 주 만에 소식을 전하네요. 오늘은 두 가지의 즐거운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게이트 선교 신학대학에서는 모든 학년에게 음악을 가르칩니다. 1 학년은 기타와 인도 악기, 2학년은 기타와 리코더, 그리고 3, 4학년은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하모니카 등 15개의 교실이 일주일동안 진행됩니다.신학생들에게 악기를 가르치는 것은 먼저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고 또 학교 선교와 도시 선교에서 악기를 가르쳐 선교의 장을 넓히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9월 24일에는 제 1회 게이트 신학대학 음악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6월에 학기가 시작되어 3개월 밖에 배우지 못했지만 신학생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멋진 연주를 보여주었습니다. 특별히 플루트와 하모니카는 한국 삼육 대학에서 공부하고 인도로 돌아온 크리스틴 선교사와 레이키 선교사가 가르쳤는데요. 한국에서 받아온 축복을 인도에 다시 돌려주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피아노 교실은 한상혁 집사님과 이반 선교사가, 바이올린과 리코더는 제가 그리고 기타는 신학생들이 수업을 이끌었습니다.대부분의 학교에는 음악 수업이 없어 학생들이 음악을 배울 기회가 없는데요. 게이트 신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를 기도합니다.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게이트 신학대학 주최 제 1회 패스파인더 캠포리가 저희 캠퍼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패스파인더 캠포리에는 게이트 신학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 선교로 가는 여섯 학교에서 130명의 패스파인더 학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또 미국 산타 클라리타(Santa Clarita)교회 패스파인더 팀이 참여하여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한 팀이 되어 새벽 말씀 묵상, 매 식사 때마다 개척대 표어 등을 암기하고, 제식 훈련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였고 또 산타 클라리타 패스파인더 팀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응급 처치 교실 등을 열어 학생들이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신학생들이 그동안 배웠던 오리엔티어링, 새 관찰, 수영, 끈 매기법, 전도 활동 등의 부스를 통해서 패스파인더 대원들에게 유익과 흥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저녁 예배에는 산타 클라리타 담임 목사인 박성습 목사님의 말씀으로 패스파인더의 사명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그룹별로 요리를 하여 음식을 나눈 시간도 있었는데요. 제한된 시간에 나무로 불을 떼서 요리를 하는 것인데도 학생들이 얼마나 요리를 잘 하는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캠포리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는 재림 교인이 아닌 학생들도 있었는데요. 분명 이 캠포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을 거라 생각됩니다. 캠포리가 매년 지속되어서 패스파인더를 통한 학교 선교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참 북적북적 바쁜 캠퍼스지요? 이 바쁜 행사들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인도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5.10.17 조회 67 24 [말라위 선교지 소식] 다 모여라! [말라위 선교지 소식] 다 모여라! 작성일 2025.10.13 조회 68 23 [베트남 선교지 소식] 9월 베트남 선교 보고 * 9월 베트남 선교 보고9월에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다양한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전도의 현장, 훈련의 자리, 그리고 섬김의 손길을 통해 곳곳에서 영혼의 열매가 맺히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습니다.1. 다무어·나짱 교회 전도회9월 5일(금)–6일(안) 다무어 교회와 9월 13일(안) 나짱 교회에서는 남동연합회 목회부장 림팽(Lim Pheng) 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하여 전도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도회를 통해 다무어 교회에서 7명, 나짱 교회에서 7명, 총 14명이 침례를 받는 놀라운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히 나짱 교회는 매달 진행되는 선교비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영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를 통해 구도자 2명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성경공부와 침례로 이어지는 귀한 열매가 맺혔습니다.2. 제2회 의료선교사 훈련, 28명 수료영혼 구원과 함께 건강 복음을 전하기 위한 의료선교사 교육이 9월 5일(금)-7일(안) 람동 다무어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의료선교단체인 TOF(Touch of Faith, 단장: 윤명석)와 베트남 목회부 후원으로 진행된 제2차 의료선교사 훈련에는 인근 지역 성도 28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수치료법, 건강요리, 오일치료법, 숯치료법 등을 배우며 봉사의 사명을 새롭게 다졌습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천연 오일과 숯가루가 제공되어 실질적인 사역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3. 미래 지도자 양성 위한 학비·생활비 지원베트남 교회의 미래를 이끌 지도자 양성을 위해 학사와 석사 과정 신학생들을 후원했습니다. AUP에서 공부 중인 신학생 1명의 학비, CPAC 신학생 2명의 생활비를 지원했으며, 또한 남아태지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3명의 사역자들이 태국 AIU에서 신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교통비와 기숙사비를 지원했습니다. 베트남 사역자의 90%가 정규 신학 교육을 받지 못한 현실 속에서 미래세대 양성이 절실히 필요되고 있습니다.4. 푸옌 교회 사역자 이꽈 형제 후원푸옌 교회의 이꽈(Y Khoa) 형제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큰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그는 2022년부터 “베트남 사역자 급여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급여를 지원받으며 사역를 이어왔지만, 현재는 회복을 위해 특별한 기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교회는 그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5. 쏨바오 교회 화장실 건축 지원1995년 개척된 쏨바오 교회는 매주 5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이번 지원으로 교회에 새 화장실이 세워져 성도들의 생활 환경이 개선되었고, 교회가 더욱 건강하게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6. 무료 점심 봉사, 지역 사회의 마음을 열다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무료급식은 지역 사회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매주 약 150명의 주민들이 따뜻한 한 끼를 제공 받고 있으며, 더불어 전도지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접하고 있습니다.. 이 9월 점심 봉사 사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후원해주신 김OO 목사님과 오OO 장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9월 베트남 선교의 모든 현장마다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침례를 받은 영혼들, 훈련을 마친 의료선교사들, 신학 교육을 받는 미래 지도자들, 어려움 중에도 복음을 붙드는 사역자들, 그리고 지역 사회를 섬기는 교회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일 2025.10.02 조회 96 22 [말라위 선교지 소식]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사랑후에 오는 것들 작성일 2025.09.30 조회 85 열린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맨끝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제목+내용글쓴이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