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검색 Total 31건 1 페이지 31 [베트남 선교지 소식] 11월 베트남 선교 보고 11월 베트남 선교 보고서베트남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역에 늘 기도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1월 한 달, 많은 어려움과 도전 속에서도 여전히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과 기적 같은 역사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선교 현장의 힘이 되었고, 여러분의 사랑이 영혼들을 일으켜 세웠습니다.1. 김정태 선교사 영구 귀국 안내하나님의 인도하심 속에 시작된 베트남 선교 사역이 2025년 12월을 끝으로 마무리됩니다. 2026년 1월 21일, 한국으로 영구 귀국하게 됩니다. 지난 7년 동안 베트남 선교 사역이 가능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이며, 그리고 여러분의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 덕분이었습니다.베트남 선교 후원금은 2025년 12월까지만 받습니다. 그동안 함께 손잡아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 가정과 교회에 가득하기를 기도드립니다.2. 전도책자 25,000부 제작 – 베트남 전역으로 복음의 씨앗이 퍼지다한국 씨뿌리기전도단의 후원으로 재림교회 28개 교리를 담은 전도책자 25,000부를 인쇄했습니다. 이번 책자는 재림교회 핵심 진리가 잘 정리되어 있어, 베트남 전국 교회가 연합하여 전도에 사용하는 귀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이 책자가 베트남 영혼들의 마음밭에 떨어져 풍성한 열매를 거두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3. 다호아 교회 주말부흥회 – “증인으로서의 남은무리”11월 1일 안식일, 다호아(Da Hoa) 교회에서 주말부흥회를 인도했습니다. 약 800명의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지막 시대를 사는 남은무리로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기로 결단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들의 눈물과 기도 속에서 하나님께서 베트남 교회를 통해 더 큰 일을 준비하고 계심을 느꼈습니다.4. 염소 프로젝트 – 태풍 속에서도 이어진 사랑10월에 23가정(염소 46마리)에게 지원한 데 이어, 11월에는 다쩌(Da Tro) 2가정, 다메(Da Me) 5가정, 총 7가정을 선정하여 생계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10월 한 달간 태풍과 홍수로 베트남 전역이 큰 피해를 입어 염소 배분이 어려웠지만, 상황이 안정되는 12월에 20가정에 40마리를 추가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 귀한 사역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함께해 주신 로마린다한인교회와 많은 재림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5. AIIAS 석사과정 신학생 3명 지원 – 미래 목회자 세우기남아태지회 장학생으로 석사 과정 중인 베트남 신학생 3명에게 미국의 SOSA 장학회의후원을 받아 항공료와 생활비를 지원했습니다. 베트남 선교의 미래를 책임질 이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6. 태풍 피해 지역 긴급 구호 – 가장 아플 때 예수님의 손이 되다지난 10~11월, 베트남 중부에 연속된 태풍과 홍수가 덮치며 많은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특히, 꽝남(Quang Nam), 다낭(Da Nang), 꼰텀(Kon Tum), 닥락(Dak Lak) 등지의 재림성도 300여 가정 이상이 집 파손, 농지 토사 침수 등 큰 피해를 보았습니다.한국과 미국의 재림성도들의 후원으로 이 가정들에게 긴급 구호자금을 전달해 지금 가장 필요한 시기에 예수님의 손길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7. 우물 & 저수지 공사 지원 – 물이 열어 준 선교의 길깨끗한 식수와 농업용수는 베트남 농촌 교회의 생존과 직결됩니다. 이번 달에는 쭈타비(Chu Ta B) 교회 우물 공사, 박깐(Bac Kan) 교회 저수지 공사를 지원하여 지역 교회와 마을 전체의 삶의 질을 높였습니다.특별히 서중한합회 내각교회에서 바자회를 열어 이 프로젝트를 지원해 주셨습니다. 그 결과, 지역 주민들과 교회 간의 신뢰가 깊어지고 지역 선교의 문이 더 크게 열리고 있습니다.11월의 모든 사역은 저희의 능력으로 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진 열매입니다. 앞으로도 베트남 교회가 더욱 굳건하게 세워지고 수많은 영혼들이 진리 안으로 돌아오도록 계속해서 기도로 동역해 주십시오.감사합니다. 작성일 2025.12.03 조회 7 30 [쓰리랑카 선교지 소식] 싸이클론 피해 안녕하세요, 스리랑카에서 보고 드립니다.2004년 인도양 지진 쓰나미 이래로 가장 큰 자연재해로 기록될 이번 사이클론 디트와(Ditwah)의 영향으로 스리랑카 전역이 물에 잠겼습니다.보통 스리랑카는 적도에 가까이 있는 관계로 이런 폭풍들의 영향을 덜 받았습니다. 이렇게 사이클론이 큰 자연재해를 끼친 기록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디트와는 스리랑카 해안에 오래 머물면서 많은 비를 몰고 왔고, 저지대의 대부분 지역들이 완전히 물에 잠겼습니다. 또한 오랫동안 물을 머금은 땅들이 쓸려 내리면서 많은 산사태가 났고, 또한 대부분의 산간지역의 도로들이 끊기면서 접근 자체가 되지 않는 많은 지역들이 생겨났습니다. 이번 홍수로 현재까지 33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370명 이상의 실종자가 발생했습니다.모두 273,606가정이 홍수의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고, 18만명 이상이 집을 떠나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저희도 나름대로 각 교회를 통해 교인들의 가정의 피해를 보고받고 있는데요, 모두 560가정 이상이 직 간접적인 홍수피해를 입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이에 저희 실론대회(Ceylon Mission)는 가용 가능한 모든 자금을 동원하여 이 모든 가정들을 위해 가정당 25,000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도록 하였고, 특별히 많은 피해를 입은 교우들을 위해서는 더 두터운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또한 우리 교인 뿐만 아니라, 교회 주위에 이웃들에게도 도움을 주기 위해 현재까지 보고된 바에 따라면 모두 3000개 이상의 도시락을 정부기관과 지역사회에 보급을 했고, 또 더 많은 도움을 나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또 아드라 스리랑카에도 저희가 자금을 지원하여, 아드라를 통해서도 피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귀한 후원을 해주신 후원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일 2025.12.03 조회 10 29 [인도 선교지 소식] 신학과 3학년 선교 실습 안녕하세요. 기쁘고 행복한 안식일이 다가왔습니다. 얼마 전부터 새벽에 안개가 끼기 시작했습니다. 팔라카타에 겨울이 오고 있다는 뜻인데요. 저희의 옷도 이제 긴팔로 바뀌고 있네요. 벌써 11월의 후반기에 들어섰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듯 우리의 마음도 예수님께 더 가까이 가기를 기도합니다. 게이트 신학과 3학년 학생들은 올해부터 매주 안식일 그룹별로 나눠져 7개의 작은 삼육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선교 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안식일 예배와 패스파인더 그리고 돕는 손 클럽을 하면서 비교인 학생들이 안식일 예배에 함께 참석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몇 주 전, 저는 신학과 3학년 학생들과 함께 낙살바리 삼육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신학생들은 매주 금요일 버스나 기차를 타고 4시간이 걸려서 낙살바리 학교로 가는데요. 제가 함께 간 날은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었습니다. 전기 또또를 타고 가는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그런지 또또가 고장 나 결국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갔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3시간을 달려 또 다른 버스로 갈아타는 꽤나 긴 여정이었습니다.낙살바리 삼육학교는 예전에는 학생들이 많은 학교였지만 최근 여러가지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입니다. 그곳에 우리 3학년 학생들이 매 안식일 찾아가면서 학교에 활기를 넣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기숙사 별로 금요일 예배를 드렸는데요. 금요일 저녁 예배 뿐 만 아니라 안식일 새벽 예배 등, 신학생들이 오면서 더 다양한 예배와 새벽기도회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또 안식일 학교에서는 초등학생 반과 중 고등학생 반으로 나누어져 학생들에게 노래와 교과 공부를 가르치고 대예배 특창까지 준비하며 안식일을 더 즐겁게 보내고 있었습니다.안식일 오후에도 기타 교실과 패스파인더 그리고 일몰예배까지 모든 안식일 활동을 인도하며 낙살바리 학교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다른 것보다 학교를 오고가는 긴 여행 동안 불평 없이 즐겁게 선교 여행을 즐기는 신학생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명을 받았을 때 그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행할 수 있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3학년 신학생들은 멀게는 8시간 정도 걸리는 시간을 여행하여 학교 선교를 갑니다. 그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일곱 학교의 학교 선교와 신학생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또 매주 학교 선교를 위한 교통비의 지원이 더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학교 선교가 재정의 어려움 없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25.11.26 조회 13 28 [말라위 선교지 소식] 비상한 시기엔 비상한 식량으로!! [말라위 선교지 소식] 비상한 시기엔 비상한 식량으로!! 작성일 2025.11.26 조회 6 27 [베트남 선교지 소식] 10월 선교지 보고 10월 베트남 선교 보고서하나님의 은혜와 여러 후원자님들의 사랑으로 베트남 전역에서 놀라운 복음의 열매들이 맺히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각 지역에서 복음의 빛이 퍼져 나가며, 교회와 청년, 어린이, 가정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 되어가는 아름다운 일들이 있었습니다.1. 람동지역 청년 축구대회 지원10월 26일(일), 람동(Lam Dong) 지역 다호아(Da Hoa) 교회 청년회 주관으로 청년 축구대회가 열렸습니다. 총 10개 교회 청년, 구도자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대회를 넘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교제의 장이 되었습니다.이 귀한 만남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2. 강남중앙교회 선교지 방문서울 강남중앙교회(담임목사 박문규) 는 2024년부터 베트남 보까방(Bo K’Bang) 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선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습니다. 염소 지원, 어린이반 후원, 선교자금 후원을 통해 보까방 교회는 4개의 소그룹을 운영하며 놀라운 복음의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2024년 침례자 17명, 2025년 침례자 15명이 새 생명의 기쁨을 누렸습니다.강남중앙교회는 10월 31일(금)-11월 1일(토) 이틀간의 방문을 통해 람동 지역 다메(Da Me), 다호아(Da Hoa), 보까방 교회에 취약가정 3가정에 염소 6마리, 어린이 220명에게 따뜻한 자켓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자매교회인 보까방 교회 성도들에게 안식일 점심 식사를 대접하고 격려의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3. 람동 지역 15개 교회 구호활동10월 한 달 동안, 다무어(Da Mur) 교회를 비롯한 람동 지역 15개 교회에서 총 400명의 취약계층 성도들을 위한 무료 옷 나눔 사역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하노이에서 자급 선교사로 봉사하고 계시는 윤명석 장로님의 후원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산악지대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선교에 헌신하는 성도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었습니다.4. 전도회 및 침례식10월에는 선교비 지원 프로젝트 및 염소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여러 교회에서 후반기 전도회와 침례식이 열렸습니다. 그 결과 다까오(Da Kao) 교회 20명, 다쩌(Da Tro) 교회 18명, 라까이아(R’ Cai A) 교회, 12명, 총 61명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는 기쁨을 누렸습니다.5. 염소 프로젝트생계와 자립을 돕는 염소 프로젝트는 계속해서 큰 축복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로마린다 한인교회 84마리, 김*진 집사님 2마리, 김*진 집사님 3마리 총 89마리의 염소가 후원되었습니다.이 염소들은 베트남 북서부 디엔비엔성(Dien Bien)의 몽족(Hmong) 성도 23가정에 우선 전달되며, 올 12월까지 총 27가정에 54마리의 염소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신앙을 지키는 이 가정들에게 염소는 단순한 가축이 아니라 희망과 생명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10월 한 달 동안 베트남 곳곳에서 하나님의 손길이 분명히 역사하셨습니다. 청년들의 웃음 속에, 어린이들의 미소 속에, 새로 침례받은 영혼들의 눈물 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이 없었다면 이 모든 일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 땅의 복음이 더욱 깊이, 넓게 퍼져가도록 앞으로도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일 2025.11.05 조회 10 26 [말라위 선교지 소식] 우물물아 솟아라! 말라위 선교지 소식 작성일 2025.11.05 조회 10 25 [인도 선교지 소식] 두 가지 소식 안녕하세요. 즐거운 안식일이 다가왔습니다. 자주 소식을 전하고 싶은데 또 몇 주 만에 소식을 전하네요. 오늘은 두 가지의 즐거운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게이트 선교 신학대학에서는 모든 학년에게 음악을 가르칩니다. 1 학년은 기타와 인도 악기, 2학년은 기타와 리코더, 그리고 3, 4학년은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하모니카 등 15개의 교실이 일주일동안 진행됩니다.신학생들에게 악기를 가르치는 것은 먼저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고 또 학교 선교와 도시 선교에서 악기를 가르쳐 선교의 장을 넓히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9월 24일에는 제 1회 게이트 신학대학 음악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6월에 학기가 시작되어 3개월 밖에 배우지 못했지만 신학생들은 생각보다 훨씬 더 멋진 연주를 보여주었습니다. 특별히 플루트와 하모니카는 한국 삼육 대학에서 공부하고 인도로 돌아온 크리스틴 선교사와 레이키 선교사가 가르쳤는데요. 한국에서 받아온 축복을 인도에 다시 돌려주는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또 피아노 교실은 한상혁 집사님과 이반 선교사가, 바이올린과 리코더는 제가 그리고 기타는 신학생들이 수업을 이끌었습니다.대부분의 학교에는 음악 수업이 없어 학생들이 음악을 배울 기회가 없는데요. 게이트 신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많은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를 기도합니다.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게이트 신학대학 주최 제 1회 패스파인더 캠포리가 저희 캠퍼스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패스파인더 캠포리에는 게이트 신학과 3학년 학생들이 학교 선교로 가는 여섯 학교에서 130명의 패스파인더 학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또 미국 산타 클라리타(Santa Clarita)교회 패스파인더 팀이 참여하여 더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모두 한 팀이 되어 새벽 말씀 묵상, 매 식사 때마다 개척대 표어 등을 암기하고, 제식 훈련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였고 또 산타 클라리타 패스파인더 팀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응급 처치 교실 등을 열어 학생들이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신학생들이 그동안 배웠던 오리엔티어링, 새 관찰, 수영, 끈 매기법, 전도 활동 등의 부스를 통해서 패스파인더 대원들에게 유익과 흥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저녁 예배에는 산타 클라리타 담임 목사인 박성습 목사님의 말씀으로 패스파인더의 사명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그룹별로 요리를 하여 음식을 나눈 시간도 있었는데요. 제한된 시간에 나무로 불을 떼서 요리를 하는 것인데도 학생들이 얼마나 요리를 잘 하는지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캠포리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는 재림 교인이 아닌 학생들도 있었는데요. 분명 이 캠포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배웠을 거라 생각됩니다. 캠포리가 매년 지속되어서 패스파인더를 통한 학교 선교가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참 북적북적 바쁜 캠퍼스지요? 이 바쁜 행사들 속에서도 하나님을 잊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인도 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5.10.17 조회 20 24 [말라위 선교지 소식] 다 모여라! [말라위 선교지 소식] 다 모여라! 작성일 2025.10.13 조회 27 23 [베트남 선교지 소식] 9월 베트남 선교 보고 * 9월 베트남 선교 보고9월에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다양한 사역을 이어갔습니다. 전도의 현장, 훈련의 자리, 그리고 섬김의 손길을 통해 곳곳에서 영혼의 열매가 맺히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습니다.1. 다무어·나짱 교회 전도회9월 5일(금)–6일(안) 다무어 교회와 9월 13일(안) 나짱 교회에서는 남동연합회 목회부장 림팽(Lim Pheng) 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하여 전도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전도회를 통해 다무어 교회에서 7명, 나짱 교회에서 7명, 총 14명이 침례를 받는 놀라운 은혜가 있었습니다. 특히 나짱 교회는 매달 진행되는 선교비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영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를 통해 구도자 2명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성경공부와 침례로 이어지는 귀한 열매가 맺혔습니다.2. 제2회 의료선교사 훈련, 28명 수료영혼 구원과 함께 건강 복음을 전하기 위한 의료선교사 교육이 9월 5일(금)-7일(안) 람동 다무어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의료선교단체인 TOF(Touch of Faith, 단장: 윤명석)와 베트남 목회부 후원으로 진행된 제2차 의료선교사 훈련에는 인근 지역 성도 28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수치료법, 건강요리, 오일치료법, 숯치료법 등을 배우며 봉사의 사명을 새롭게 다졌습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천연 오일과 숯가루가 제공되어 실질적인 사역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3. 미래 지도자 양성 위한 학비·생활비 지원베트남 교회의 미래를 이끌 지도자 양성을 위해 학사와 석사 과정 신학생들을 후원했습니다. AUP에서 공부 중인 신학생 1명의 학비, CPAC 신학생 2명의 생활비를 지원했으며, 또한 남아태지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3명의 사역자들이 태국 AIU에서 신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교통비와 기숙사비를 지원했습니다. 베트남 사역자의 90%가 정규 신학 교육을 받지 못한 현실 속에서 미래세대 양성이 절실히 필요되고 있습니다.4. 푸옌 교회 사역자 이꽈 형제 후원푸옌 교회의 이꽈(Y Khoa) 형제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큰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그는 2022년부터 “베트남 사역자 급여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급여를 지원받으며 사역를 이어왔지만, 현재는 회복을 위해 특별한 기도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교회는 그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함께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5. 쏨바오 교회 화장실 건축 지원1995년 개척된 쏨바오 교회는 매주 5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랫동안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이번 지원으로 교회에 새 화장실이 세워져 성도들의 생활 환경이 개선되었고, 교회가 더욱 건강하게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습니다.6. 무료 점심 봉사, 지역 사회의 마음을 열다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무료급식은 지역 사회에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매주 약 150명의 주민들이 따뜻한 한 끼를 제공 받고 있으며, 더불어 전도지를 통해 하나님의 복음을 접하고 있습니다.. 이 9월 점심 봉사 사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후원해주신 김OO 목사님과 오OO 장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9월 베트남 선교의 모든 현장마다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침례를 받은 영혼들, 훈련을 마친 의료선교사들, 신학 교육을 받는 미래 지도자들, 어려움 중에도 복음을 붙드는 사역자들, 그리고 지역 사회를 섬기는 교회에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작성일 2025.10.02 조회 35 22 [말라위 선교지 소식]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사랑후에 오는 것들 작성일 2025.09.30 조회 31 21 [파키스탄 선교지 소식] 큰 외침 전도회! 파키스탄 선교 소식입니다.지난 9월 4-6일까지 북파키스탄 대회 차파메네라(Chapamenera) 지역에서는 큰 소리 외침 전도회가 있었습니다.낮에는 이동식 치과 클리닉 차량으로 동네 사람들에게 무료치과 진료를 베풀고 저녁에는 건강 세미나와 큰 소리 외침 전도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강사로는 밀란 모스칼라 박사(체코 공화국)님과 비에타 슬렌진스카(폴란드 연합회 보건복지부장)이 수고해주셨습니다.그 결실로 40명의 귀한 영혼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았습니다. 한 편 북파키스탄 대회의 2개 교회와 남파스탄 대회의 라라 아바드 교회에서도 큰 소리 외침 전도회를 열고 23명의 침례식이 더 있었지요. 이제 파키스탄 연합회는 1900여명의 침례자에 접근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재정적 후원은 파키스탄 선교에 큰 힘과 도움이 됩니다.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작성일 2025.09.18 조회 43 20 [인도 선교지 소식] 31기 선교사 파송식 안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안식일이 다가왔습니다. 지난주 8월 25일 월요일부터 30일 안식일까지는 31기 선교사 기도주일과 파송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기도주일은 훈련원장인 하이소키 목사가 기도에 대한 말씀을 전해 주었는데요. 실질적으로 기도를 실천하는 것에 대한 말씀은 모두에게 큰 은혜를 주었습니다. 목요일(28일)에는 드디어 기다리던 파트너 발표와 선교지 발표가 있었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발표가 있기 전 모두가 긴장하는 가운데 곳곳에서 선교사들이 모여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기 위해 기도하는 선교사들의 모습을 보며 새벽이슬 같은 이 청년들의 일 년이 얼마나 빛날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훈련 팀도 발표 전 모두 무릎 꿇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선교사들에게 제일 좋은 선교지와 파트너를 주셨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31기 선교사들의 선교지와 파트너가 발표될 때 마다 환호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선교사들. 그들의 선교사 생활이 하나님 은혜 아래 기쁨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안식일 오후에는 31기 파송식이 있었는데요. 37명의 31기 선교사들이 인도 17 곳의 선교지로 파송되었습니다. 밤늦게 또 한 낮에 선교지로 향하는 기차를 타는 31기 선교사들을 보며 하나님께서 이 청년들에게 값진 일 년의 경험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지난번에 한국 가정이 저희 캠퍼스에 도착했다고 소식을 전했었는데요. 한상혁, 장지현 집사 부부가 일 년간 인도 선교를 돕기 위해 캠퍼스에 온지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한상혁 집사는 병원에서 간호사로 봉사하면서 오후에는 신학생들에게 피아노와 영어를 가르치고 있고 장지현 집사는 캠퍼스에 빵을 공급하기 위해 베이커리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적응하기도 쉽지 않을 텐데 열심히 봉사하는 두 분의 모습이 참 감동입니다. 또 예별이와 예람이도 인도 삼육 학교를 다니면서 이곳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들을 볼 때 마다 성민이 현민이 어렸을 적이 기억나 미소가 지어집니다. 2주에 한 번씩 화요일 예배를 언어별로 모여서 드리는데요. 그날은 선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예별이가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계속 기도하는 것이 선교 같아요.” 낯선 인도 학교에서 적응하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 그럴 때 마다 계속 기도하고 있을 예별이를 생각하니 참 뭉클하면서도 감사했습니다. 또 예람이는 동물이 너무 많아서 좋다고 말해 모두가 웃었습니다. 이 가정을 보면서 어떤 이유에서든 선교지에서 기쁨이 넘치는 일 년을 보낼 수 있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며칠 전 읽은 예언의 신의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무리 귀중하고 아무리 사랑스런 것일지라도 어떤 것도 그대들의 마음과 애정을 빼앗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와 열렬한 기도에서 그대들을 분리시키지 못하게 하라. 깨어 기도하라. 그대들의 기도의 요청을 존속시켜라.(교회증언 8권,53)”이 안식일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 연구와 열렬한 기도에 푹 빠트리기를 기도합니다. 깨어 기도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선교지에 있는 30기 선교사와 31기 선교사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작성일 2025.09.08 조회 45 19 [베트남 선교지 소식] 8월 베트남 선교보고 8월 베트남 선교보고1. 김정태 선교사 복귀 결의북아태지회(NSD)의 결의에 따라 저의 베트남 선교사역은 2026년 2월 28일부로 마무리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여러 사역 가운데, 사역자 급여 프로젝트, 염소 프로젝트, 신학생 장학 프로젝트를 제외한 나머지 사역들은 2025년 12월까지만 운영될 예정입니다.그동안 베트남 선교를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주신 교회와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베트남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2. 하노이 지역 한국인 교인 수련회8월 30일(토)~31일(일), 하노이 인근 바비(Ba Vi) 국립공원에서 한국인 재림성도 수련회가 열렸습니다. 베트남 미션 목회부장 김정태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출애굽에서 가나안까지”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고, 서로의 신앙을 격려하며 새 힘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3. 디엔비엔 지역 재난 피해 구호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해 베트남 북부 디엔비엔(Dien Bien) 지역의 재림교인 36가정이 집과 농토를 잃고 큰 어려움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한국 조○○ 장로님의 후원을 통해 긴급 구호자금이 지원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피해 가정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의 불씨를 얻게 되었으며, 모든 이재민들이 주님의 위로와 은혜 가운데 속히 회복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4. 싸나이(Xa Nay) 교회 우물 공사 & 호앙뚜베(Hoang Tu Be) 지역 장학금꽝응아이(Quang Ngai)성 싸나이 교회는 우물 공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교회 주변의 30가정이 이 우물을 함께 사용하게 되며, 교회는 물과 함께 생명의 복음을 나누는 통로가 될 것입니다.또한 호앙뚜베 지역의 재림교인 가정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믿음의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사역에 동참했습니다.5. 라까이아(R’ Cai A) 교회 침례식수원새하늘교회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라까이아 교회에서 8월에 5명의 영혼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특히 사역자 이땅(Y Tang) 형제가 청소년 소그룹을 통해 말씀을 가르치며, 젊은이들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이끌었습니다.6. 스포츠 이벤트호치민시에서 미션 보건절제부 주관으로 스포츠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람동(Lam Dong)성과 호치민 지역의 약 50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축구, 배드민턴, 5km 달리기 등을 함께하며 즐겁고 건강한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후원해 주신 한국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7. 목회자 장학금 – 차세대 지도자 양성SSD(남아태지회)의 후원으로 베트남 미션 안교부장 브라스 켄(Brass Ken) 목사와 청지기부장 하 응온(Ha Ngon) 목사가 태국 AIU 석사과정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두 목회자가 학업을 잘 마쳐 베트남 교회의 든든한 지도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8. 롱탄(Long Than) 교회 및 베트남 삼육신학교 건축 시작베트남 재림교회의 오랜 염원인 베트남 삼육신학교가 롱탄 교회 부지로 이전하여, 대학 건물 건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베트남 정부의 정식 허가를 받아 진행되며, 롱탄 교회 건축을 비롯해 어린이 선교 센터, 대학 강의실, 기숙사 건물이 함께 세워질 예정입니다. 이 건축 사업을 통해 베트남의 신학 교육과 선교 사역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모든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2025.09.05 조회 64 18 [우간다 선교지 소식] 우간다 이스트 캄팔라 교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한국의 형제자매들에게주 안에서 평안의 인사를 드립니다.지난해(2024년), 이스트 캄팔라 재림교회는 한국에서 온 전도단을 기쁘게 맞이하여 복음 전도 사역을 함께하였습니다. 그 결과 약 30명의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침례를 받는 놀라운 역사가 있었습니다. 특히 이들 대부분은 영어를 하지 못하는 지역 주민들이었지만, 주님을 더 깊이 알고자 하는 간절한 열망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우리는 지금 이 새로운 신자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 나은 예배 공간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현재 교회는 교육, 보건, 아동 사역, 청소년 훈련, 극빈 가정 지원 등 다양한 지역 봉사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차 공간 부족, 어린이들의 안전,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는 예배 시설의 필요가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습니다.이에 저희는 인접한 부지를 구입하여 300석 규모의 다목적 예배당과 교육 공간, 안전한 주차 시설,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활동 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사역은 단순히 건물을 짓는 일이 아니라, 지역 사회에 복음을 전하고 희망을 심는 중요한 사역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 저희의 이 선교적 열망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가능한 후원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이 우간다 땅에서 많은 영혼을 구원하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그리스도의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이 귀한 사역에 동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우간다 이스트 캄팔라 재림교회 성도 일동 및 Eld. Simon Peter Mayanja (First Elder) 작성일 2025.08.25 조회 52 17 [스리랑카 선교지 소식] 전국 야영회 성료 안녕하세요, 시원한 스리랑카에서 인사드립니다.지난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리랑카 전국 야영회가 락파하나 학교에서 개최되었습니다.전국에서 약 650명의 성도들이 등록하였고, 안식일에는 거의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근래에 이렇게 등록생 수가 많은 야영회는 많지 않았다고 합니다.사실 저희 락파하나학교(Lakpahan College & Seminary)가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기에 넉넉하지 않은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학교 기숙사 뿐만 아니라 교실에서 얇은 매트 한장만 깔고 4박5일을 지내면서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특별히 매일 아침 6시부터 아침 기도회부터 시작하여 저녁 10시경까지 거의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빠짐없이 성실하게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야영회를 위해 초청된 강사는 인도출신의 대총회 안교선교부부장인 다니엘 에벤에셀(Daniel Ebenezer) 목사님이셨는데, 대총회에서 전세계교회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Global TMI와 특별히 제자훈련 전도 과정에 대해 하루 세번씩 강의를 해주셨는데, 목회자들 뿐만 아니라 모든 참석자들이 한결같이 말씀과 강의에 집중하였고,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무엇보다 전국의 모든 교회가 한 마음으로 연합하여 제자훈련과 선교에 참여하여야 겠다는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특히 대회에서는 침례를 받은 새신자들과 구도자들도 많이 참여하였는데, 교회의 사명과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안식일에는 안식일예배를 8시에 시작해서 일찍 마치고, 모든 참석자들이 준비된 버스에 나눠타고 근처 마을들을 돌며 씨뿌리기 전도단에서 제공해 주신 전도지를 각 가정들에게 전하는 전도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전교인들이 함께 협력하여 선교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은 쉽게 할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이었고, 이 경험을 통해 전국에 보급된 전도지들을 각 교회가 열심히 돌릴 수 있도록 동기부여와 훈련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학교가 많은 손님들을 수용할 수 있는 시설들도 없고, 그렇다고 텐트들도 없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차가운 교실 바닥에 얇은 매트 하나만 깔고 생활해야 했고, 또 화장실과 샤워실이 부족하여 많은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다음 행사들을 위해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숙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행사를 마무리지으며,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스리랑카에 제자훈련학교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물론 그 일을 위해 전담 목회자가 필요하고 시설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명령(마태복음 28:19)을 스리랑카 교회가 이루고 교회를 부흥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이 학교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목회자들과 교회 장로, 집사, 지도자들, 각 학교위 교사들, 청년들, 학생들, 어린이들 모두가 정기적으로 와서 제자훈련 과정을 거치고 실제로 제자만드는 과정을 함께 거치면서 스리랑카 교회 전체가 제자만드는 교회의 문화가 형성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스리랑카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모든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일 2025.08.25 조회 54 열린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맨끝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제목+내용글쓴이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 닫기